엄마랑 공주 피부과 가는 날도 한달에 한번인데 왜 이렇게 자주 오는것 같은지. 점심 메뉴 머 먹을지 고민이 깊은 앙기사.

  1. #1

    점심은 소갈비찜. 동인동 보다 덜 자극적이고 맛있네.

  2. #2

    스트레스야 떨어져라. 지긋지긋한 놈들

  3. #3

    몇개 안 담아도 18만. 라갈비도 때문에

  4. #4

    맥도날드 감튀홀더. 공주가 10시반에 이거 풀린대서 갔는데, 주차장에 차들이 대기하고 있다가 땡하자마자 우르르 몰림. 이런 광경 첨 봄ㅋ

  5. #5

    아침엔 춥고 낮엔 덥고. 아무튼 오늘도 열심히 일하겠읍니다🥲

  6. #6

    나도 마법의 웍 왔다. 웍이라 그런지 확실히 묵직하구만. 맛있게 볶아주겠어. 달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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