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에 사진과 영상 업로드 제한으로 자유롭게 좀 더 많은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하며 겨레를 능욕하고 같이 대화하기 위한 단체 텔레방. 눈팅보단 겨레와 같이 대화하며 같이 즐기실 분만 입장부탁드립니다. 입장은 아래 링크로. https://t.co/ODN3zd40H9 #능욕방 #능욕 #갱뱅 #창녀 #네토 #초대남 창근겨레부부 @SQblYMMsBbcHA7z · 1 天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