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질 것 같을 때도, 무너질 것 같을 때도 지켜야 할 아이들이 있으니 살아요. 내가 조금 더 참으면 되겠지, 내가 조금 더 버티면 괜찮아지겠지. 그렇게 하루를 넘기고, 또 하루를 살아내요.(이번주도.. 아니 오늘도😅) 가끔은 나도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고, 아무 걱정 없이 마음껏 울고 싶은데 아프로디테 @afodite82 · 16 小时前 你的浏览器不支持视频播放。 0: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