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PER ‘역사적 저점’… 역대급 실적에도 外人 왜 파나 3.61배와 3.22배가 싸 보이는 이유는 주가만 내려서가 아닙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예상 이익도 커지면서 주가수익비율인 PER의 분모가 함께 늘었습니다. 앞으로 그 이익이 유지되는지가 저평가와 경기 정점의 신호를 가릅니다. 제이민 @Jaymin_Alpha · 1 天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