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PER ‘역사적 저점’… 역대급 실적에도 外人 왜 파나 3.61배와 3.22배가 싸 보이는 이유는 주가만 내려서가 아닙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예상 이익도 커지면서 주가수익비율인 PER의 분모가 함께 늘었습니다. 앞으로 그 이익이 유지되는지가 저평가와 경기 정점의 신호를 가릅니다.

제이민 @Jaymin_Alpha ·
  1. #1

    HD건설기계, AIDC 발전엔진 시동 걸었다…“2030년 매출 2.5조” 3,900억원 계약은 2년치이고, 2.5조원은 2030년 한 해의 엔진 매출 목표입니다. HD건설기계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실제 수주로 연결했지만, 두 숫자는 같은 시간표가 아닙니다. 미국 이록에 2027년부터 공급할 롱블록은

  2. #2

    “수주잔고 10兆”…LS전선, 고부가가치 물량으로 퀀텀점프 본격화 매출은 12.2%, 영업이익은 59.8% 증가할 거란 전망입니다. LS전선의 이번 성장에서 볼 건 구리값을 따라 커지는 외형보다, 같은 매출에서 남기는 이익이 얼마나 늘어나는가입니다. 대신증권 추정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3.7%에서 올해

  3. #3

    대우건설 14,367억 공급계약체결 공시분석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1조4,367억원을 수주했지만 선급금은 없습니다. 대우건설 상도15구역 계약에서 볼 건 매출의 17.84%라는 크기보다, 착공 이후에야 움직이는 실적과 현금의 시간표입니다. 대신자산신탁과 맺은 계약은 3,207세대, 30개동

  4. #4

    “주문 쏟아지는데”…화장품용기 ‘대란’ 속타는 K뷰티 9개월 수출이 지난해 연간의 약 97.7%까지 왔는데, 튜브 하나가 없으면 완제품을 못 내보냅니다. K뷰티의 주문 증가가 내용물 생산뿐 아니라 포장재 조달 능력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잘 팔리는 브랜드와 제때 납품할 수 있는 브랜드가 갈리는

  5. #5

    ‘K뷰티 대장주’ 에이피알, 연매출 3조시대 연다 연매출 3조를 채우려면 4분기에 약 8,543억이 필요합니다. 기사 속 3분기 누적 예상 2조1,457억을 뺀 값으로, 3분기 예상 매출 7,846억보다 약 8.9% 많습니다. 에이피알의 성장 속도는 빠르지만 3조 달성은 아직 연말 판매가 채워야 할 숫자입니다.

  6. #6

    中 CXMT 차세대 D램 기술 진전에도 전문가들 ‘비관적’ 6F²에서 4F²로 줄이면 같은 미세공정 기준 셀 면적은 약 33% 작아집니다. 다만 데이터 저장 칸의 면적이 줄었다고 칩 원가도 곧장 33% 낮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CXMT의 기술 발표에서 볼 지점은 설계 밀도보다 열을 제어하며 정상 제품을 얼마나

查看 @Jaymin_Alpha 的全部帖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