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경 엄마는 기생이었으며 왜놈과 바람 나서 살림 차렸다고 했는데. 이 왜놈이 사토 신이치(진선규) 정무총감이란 복선 같다. 그런데 가경 엄마는 진짜 바람난 게 아니라 구국단 신분을 숨기기 위한 행동으로 보인다. 정리하면 가경 엄마가 정무총감의 아내라는 말이고, 박진영을 어릴 때 돌봐준 나무처럼 @treewg · 4 天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