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ZO™

@__Kenzo___

청새치를 잡으러 바다로 가버린 초절정순수병약문학미소년의 일상적 취향과 홍익인간 실천에 관한 기록들


  1. #1

    자네.. 우리 날도 더운데 수컷.. 아니 남자 답게 툭 까놓고 나랑 이야기 좀 하지 않겠나?.. "너.... 개 아니지?....... 수영 개 잘하지?............." (유튜브 "개조이" 中)

  2. #2

    이름이 "폭딸빙수"라고?..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오늘 날도 더워서 짜증나는데 말이야.. 그래서 오늘은 폭딸이다!!!!.. "저랑.. 같이 폭딸 하실 분 있으신가요?........(수줍)"

  3. #3

    "과연 누가 진정한 책받침의 여신인가?" 1980년대~1990년대 초 한국에서는 유명 연예인의 사진을 문방구에서 코팅해 책받침으로 쓰는 것이 유행이었고.. 이 책받침에 들어가는 사람이 누구인가가 당시 인기의 척도였다!!!.. 당시 "책받침 4대 여신"이라고 하면.. 피비 케이츠(Phoebe Cates), 소피

  4. #4

    BIGBANG(빅뱅)의 "뱅뱅뱅" 트로트 버전.. 그냥 '흔한 AI 버전이구나' 하고 보다가.. 마지막의 댄스에서는 터지는 것을 참을 수가 없었다.... 진짜 아이디어들은..... (유튜브 "ERRDAY DRIP" 中)

  5. #5

    "무인도로 홀로 떠나는 당신.. 술을 단 한 병만 가지고 갈 수가 있다고 하면 과연 무엇을 들고 가시겠습니까?".. 🔥1번 후보 - "캪틴큐" 1980년 1월 롯데주조(현 롯데칠성음료)에서 출시된 한국의 대중 양주(럼 스타일)로.. 2015년 말 생산이 중단된 전설의 레전드 술.. 1980년대 양주가 매우

  6. #6

    너무 압도적이라서.. 너무 감사한 분!!.. BGM 마저 강력!!!..

  7. #7

    "남자 신체부위 좋아하는 만큼 혀 내밀기 챌린지!!!" 아니 어떻게 모든 부위를 이렇게 세심하게 다 알고 저렇게 반응을 할 수가 있는 거죠?.. 무슨 소고기 부위별 맛 테스트도 아니고.............

  8. #8

    "애쉬비(Ash-B)"님이 주장하십니다!.. "이제는 살을 빼지 않는다." "살을 빼니까 나쁜 놈들이 자꾸 가슴이 작아졌다고 해." "아기 몸매라고....." "살을 빼니까 쪼그라들어서 그런 것........" "야! 이게 아기 몸매냐?" "아기 엉덩이다 야!!!" (그런데 왜 BGM은 '인간극장' 느낌이 나는

  9. #9

    "계유진(桂裕眞, Kye Yu-jin)" 치어리더.. 2001년 11월 3일 생(24세).. 키는 171cm.. 본관이 수안 계씨(국내에서 계씨 성을 가진 유일한 치어리더).. 2024년 10월에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배구)로 데뷔.. 2025년 3월에 LG 트윈스 응원단에 신입으로 합류.. 2026 시즌은 KT WI…

  10. #10

    "Miu Miu"를 입은 TWICE(트와이스)의 "모모(Momo)" 본명은 히라이 모모(平井 もも, Hirai Momo).. 1996년 11월 9일 생(29세).. 일본 교토부 교타나베시 출생의 일본 국적.. 3살 때부터 춤을 시작했다고 알려짐.. JYP 오디션 프로그램 "SIXTEEN"에서 뛰어난 춤 실력으로 처음으로…

  11. #11

    "전남친이 저 만나고 게이인 걸 알았대요!!".. 숨도 안 쉬고 이 눈물나는 경험담을 끝까지 보았다.. 그리고 어떤 댓글도 보았다.. "진정한 게이메이커....." (유튜브 "연예림" 中에서)

  12. #12

    독일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의 "악마의 바퀴(Teufelsrad)"!!.. 1908~1910년 경부터 옥토버페스트에 등장한 오래된 명물 중의 하나.. 큰 원형 회전판(디스크) 위에 사람들이 앉거나 누워서 버티는 놀이이며.. 처음에는 천천히 돌다가 점점 빠르게 회전하면서 원심력으로 사람들을 바깥쪽으로

  13. #13

    블랙의 패션이지만 매력이 철철 넘치는 이 분은 도대체 누구십니까?.. 노래를 부르는 스타일로 짐작하면.. 트로트 가수?.. (이제는 트로트 스타일이 끌리는 나이........)

  14. #14

    쓰레기통.. 그들만의 자존심을 건 숙명의 레이스!!!.. 몸싸움도 불사하는 상남자들의 진정한 데스매치..

  15. #15

    "어휴.. 또 옷이나 계속 벗으면서 몸으로 하는 저질개그냐?.." 하고 실망스럽게 보는데.. 솔직히 막판에는 무방비로 터지고 말았다.. 내 온몸을 감싸고 도는 이 수치심..

  16. #16

    역시 운동은 테니스인가요?.. 그녀가 테니스를 배우는 이유가 있었군요!!!..

  17. #17

    이것은.... "왼쪽을 선택하시나요?.. 오른쪽을 선택하시나요?.." 라고 질문을 던지기도 민망하다............... (조심스레) 그래도 혹시 선택을 하신다면?.......................

  18. #18

    화이트에 조금 무관심했던 나 자신을 반성해본다.. 오이를 딸 때도 언제나 화이트!!.. 그런데 저 채소는 오이가 맞나요?.. 너무 특수형으로 생기기는 했는데?..

  19. #19

    "가상화폐 투자했다가…" "TV에서 사라진 개그맨, 호두과자 파는 근황" 이것은 2022년 3월 24일 유튜브 "근황올림픽"에서 '나몰라패밀리' 김경욱씨의 근황을 소개하자.. 그 영상을 본 언론에서 언급한 기사의 헤드라인이다.. "그는 최근 가상화폐 도지코인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봤다고 털어놨다.

  20. #20

    "잇지(ITZY)"의 "류진(Ryujin)".. "바지에 손 넣어서 미안해??" 영상 후반부의 전체 영상을 보니까 진짜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는걸?.. 그리고.. "해명"이야 할 수 있지만 굳이 "사과"라는 표현까지 사용할 이유가 있을까?.. 누구한테 피해를 주거나 한 것도 아닌데?..

  21. #21

    태국의 7인조 걸그룹 "4EVE(포이브, โฟร์อีฟ)".. 멤버인 "Hannah(한나)".. 4EVE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Girl Group Star"를 통해 결성되었으며.. 2020년 12월 23일 싱글 "Ooh La La!"로 데뷔.. T-pop에서 가장 인기 있는 걸그룹 중 하나.. 이들은 Workpoin…

  22. #22

    한국영화 "색즉시공(2002년)" 中.. "하지원" 배우의 미모와 연기가 돋보이는 장면들.. 2002년 12월 13일 개봉.. 임창정(임은식 역), 하지원(이은효 역) 주연.. 최성국, 유채영, 정민, 신이, 진재영 등의 화려한 조연.. 관객 수 약 408만 명으로 2002년 당시 기준으로는 초대박 흥행!.. 제목부터

  23. #23

    "전소미(Jeon Somi)".. 2016년에 "PRODUCE 101"에 출연하면서 데뷔를 해서 10년을 넘게 화면에서 봐왔는데.. 2001년 3월 9일 생으로 아직도 25세 밖에 안 되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고.. 그녀가 당시에 데뷔한 아이돌로는 상당한 신장인 172cm나 된다는 사실에 두 번째 놀랐고.. 캐나다

  24. #24

    김경욱, 김재우, 김태환 3인의 "나몰라 패밀리".. "나몰라 패밀리"는 SBS 개그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에서 2006년 3월 16일 자로 시작되었다.. 수상한 힙합 선생님들이 직장인 김태균에게 랩을 가르친다는 설정.. 나중에 김재우가 탈퇴하고.. 고장환이 합류하면서 현재

  25. #25

    "우주소녀(WJSN)"의 "다영(Da-young)".. 2026년 6월 20일.. 제35회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26. #26

    "17일 세종·대전경찰청 등에 따르면 세종의 한 경찰서 소속 A 경위는 지난달 1일 밤 세종시 한솔동의 한 공원에서 지인과 과도한 애정행각을 벌인 사실이 드러나 최근 경고 처분" "당시 공원을 산책하던 시민은 오후 11시13분께 '남녀가 공원 화장실 옆 벤치에서 지나친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다'며

  27. #27

    오늘도 아침부터 봐줘야 하루가 편안해지는.. 나의 웃음벨!..

  28. #28

    비온 뒤.. 기온이 낮아서 시원하겠구나 생각을 했지만.. 미친 습도로 인한 불쾌감.. 한국의 여름은 기온의 문제가 아니라 습도의 문제라는 것이 증명되는 순간.. 조용히 창문을 닫고 제습기와 에어컨을 다시 풀가동해본다..

  29. #29

    54세의 인플루언서 "희아"님!.. 오늘의 인스타("hee__a_")에서도 역시 세련되고 아름다우십니다!!.. 54세에 이 정도 몸매와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이 쉬운 일이라고,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

  30. #30

    왜 아주 오래 전 부산 줄리아나나 발리 다닐 때가 생각나는 것이지.. 레알로 서운한 상황..... (유튜브 "무비쀼"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