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세종·대전경찰청 등에 따르면 세종의 한 경찰서 소속 A 경위는 지난달 1일 밤 세종시 한솔동의 한 공원에서 지인과 과도한 애정행각을 벌인 사실이 드러나 최근 경고 처분" "당시 공원을 산책하던 시민은 오후 11시13분께 '남녀가 공원 화장실 옆 벤치에서 지나친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다'며 KENZO™ @__Kenzo___ ·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