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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
@minjoo85070285
사연 읽어주는 밍 / 지하철 및 각종 경험담 제보는 DM / 일상에 지쳤어요. 지하철에서 밍을 찾아쥬세요. / 리트윗 🆗️ #오늘의밍 #사연의밍
#1
요즘엔 트위드 자켓이 너무 예뻐보여요. 요걸로 살까? 음..
밍
밍
@minjoo85070285
·
2026-08-12
#2
마곡역에서 김포공항까지.. 어떤 달콤한 일이 있었을까요?
밍
밍
@minjoo85070285
·
2026-08-10
#3
오랜만에 DM함을 봤는데 미성년자로 보낸게 왜 이렇게 많아요? 진짜 다들 소개하기 어려운 것들만 보내고
밍
밍
@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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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4
제가 감정이 메말라서.. 가요 위주로만 들었는데.. 오늘 우연히 유튜브에서 피아노 연주를 듣는데, 선율이 너무 아름다운거에요. 가사가 안들리고 멜로디에 집중하는데, 너무 부드러운 느낌이 드는것 있죠. 지금 첼로랑 피아노 연주곡 번갈아가면서 듣고 있어요. 이렇게 감성이 촉촉해지는걸까요
밍
밍
@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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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5
이제 지하철 안타나요? => 네, 당분간은 잘 안타게 될 것 같아요. 차로 움직일 수 있는 곳으로 이동하고 있어요. 저두 좋아하긴 하지만 매번 지하철에서 만져지는게 좋은건 아니에요. 참 이상하죠?
밍
밍
@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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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6
당근 사기 당했던 이야기 기억나세요? 진짜 얼마 전에 그 사람한테 연락이 왔어요. 그러면서 이런 저런 핑계를 대더니 돈을 돌려준다는거에요. 그래서 다 돌려받고 끝났어요. 갖고 싶은 거 못 사서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돈 돌려받아서 너무 다행인 것 같아요.
밍
밍
@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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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7
오늘 진짜 마지막 이제부터 자유네요. 노트북 포맷을 빨리 해야 되는데 오후에 한다고 해서 좀 속상해요. 마지막 날 빨리 보내 주지
밍
밍
@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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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8
언니가 그려준 밍 이미지인데.. 비슷한 것두 있고 신기해요. 저보다 조금 더 예쁘게 그려줘서 살짝 부끄럽네요.
밍
밍
@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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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9
댓글도 많이 남겨주셨고, 디엠으로도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넘나 감사해요. 이젠 제가 이겨내야 되는데 참 쉽지 않네요. 퇴사하기로 했고 이제 이번주만 지나면 되요. 저 해낼 수 있겠죠?
밍
밍
@minjoo85070285
·
2026-07-27
#10
말거는 것조차 소름돋고 무서운데 자리 피해도 쫓아와서 oo님 oo님 크게 부르도 몇시까지 자기 자리로 와서 설명해내라고 그러는데.. 너무 무섭네요. 왜 이런 상황이 생기는지 스토킹 당하는 느낌이라 너무너무 무서워요
밍
밍
@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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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11
진짜 오늘 왜 이리 안좋은 일이 다 모여서 나오는지 휴...
밍
밍
@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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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12
오늘 정말 너무 안풀리는 날... 아메리카노 먹다가 남아서 쇼핑백에 넣었는데 글쎄 쇼핑백 속에 엎어진거 있죠. 이걸 모르고 버스타려는데 종이 쇼핑백이 축축히 젖다 못해 찢어지면서 반쯤 남은 아메리카노가 엎어져서 치마랑 구두 안에 다 들어오고 으으 ㅠㅠ 속상해
밍
밍
@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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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13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겨서 몸이 말이 아니에요 스트레스 안받으려고 노력하는편인데 한번 받으면 세게 와요. 헛구역질이 생기고 밥도 잘 못먹구요. 사람에게 데였는데 너무너무 힘드네요. 이럴때 어떡하죠? ㅠ
밍
밍
@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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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14
다음 주부터 정말 시작인가요? 왜 이렇게 계속 비온다고 할까요? 비 오는 날은 좀 그런데... 기분도 다운되고 옷도 축축하고
밍
밍
@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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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15
세명대학교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놀러가게 되면 볼만한 곳이나 꼭 가봐야할 곳이 있을까요??
밍
밍
@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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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16
20대 여대생 칭찬드려야 되지 않을까요?
밍
밍
@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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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17
우리학교 이야기 같아요! 라는 제보가 들어와서 확인중입니다.
밍
밍
@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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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18
평소보다 조금 일찍 나놨어요. 늘 북적이던 지하철이 좀 한가해요. 터치 못해서 아쉽지만 가끔은 한가한 느낌이 드는것도 좋아요. 답답한 느낌이 조금은 사라지잖아요.
밍
밍
@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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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19
당근에서 택배거래하기로 송금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안보내고 어제 독촉해서 물어보니깐 안보내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요?
밍
밍
@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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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20
'더러운년' 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밍이랑 같은 분인데.. 욕하지 말아주세요!
밍
밍
@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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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21
누가 누구를 먹게 된거죠? 쌤이랑 경험 있으신 분 또 계신가요?
밍
밍
@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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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22
궁금하다고 하셔서 답을 하자면.. 없구요. 고해성사는 글쎄요~ 제가 하고 싶으면 제 트윗에 올리면 그만인데요..
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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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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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23
미용실에 가셨을때...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다음엔 마감때 오세요'라는 말을 들으셨데요.
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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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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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24
남자분들은 모두 마감이에요!!! (디엠 그만주세요ㅠ) 여자분들만 모집중!
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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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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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25
진짜 다들 왜 그래요 갑자기 남자들이 보내서 자기 거 평가해 달라고 하는데 이러면 진짜 다른 남자들한테 평가시킬 거예요. 서로가 서로의 이거를 평가해 볼 거예요. 진짜?
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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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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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26
(여자분들 중에서...) 남자 거기 사진 받고 평가해주실 분 계신가요? 익명으로요! 디엠 주세요.
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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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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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27
조금 자극적인 사연인데요. 21살 여자분이 보내주셨어요. 속에 있는 이야기를 꺼내 놓으니까 조금은 마음은 편해지지 않았을까 싶어요.
밍
밍
@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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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4
#28
흐린 날이라 그런가요? 몸이 더 피곤하네요.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어요 ㅎ
밍
밍
@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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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29
화서역에서 타시는 그녀, 이 글을 본다면 엉덩이를 뒤로 쭈욱 빼주세요. 😊
밍
밍
@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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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30
이번엔 긴 사연이에요. 여자분이 알몸으로 사람 없는 곳에 갔는데.. 글쎄.. 남자분이 어디서 나타나셨데요.. 그래서... #사연의밍
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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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oo8507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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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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