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교육

@yunseongch958

착한 며느리가 있는 시아빠로 평소엔 다정다감 하지만 머리속은 온갖 음흉함과 변태스러운 생각으로 가득차있는 늙은 숫캐.. 섹스는 난잡하고 개같이..라인 들어올땐 본인 트윗네임 밝히시고 게이는 ×..


  1. #1

    종로3가 무료급식소에서 식사하시는 어르신들의 인터뷰를 우연히 봤다. 대부분 일을 그만두고 나라에서 나오는 연금에 의지해 생활하고 있었고, 어떤 분은 쪽방촌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셨다. 그런데 조금 놀랐던 건, 우리가 흔히 어르신 이라고 부르는 분들 중에는 나보다 나이가 어린 분도

  2. #2

    허리우드 극장 (1)얼마전에 노인들이 모이는 탑골공원에서 2-30대 젊은친구를 노팬에 짧치 입히고 야노를 하면 어떨까 했는데 지금같이 더울땐 종로3가에 허리우드극장으로 데리고 가는것도 괜찮을듯..시니어 극장으로 우리같은 늙은이들이 가는곳 같은데 보지에 무선딜도 꼽아놓고 작동시키다가

  3. #3

    별거 아님.. 오랫만에(한달 보름) 만난 섹파..역시 항상 잘 느끼고 많이 싸는듯..^^

  4. #4

    (1)야노 생각 대체적으로 야노하면 인적이 좀 뜸한 공원이나 산책로 같은곳에서 하는데 때로는 사람이 많이 붐비는 카페나 다이소 같은곳도 괜찮을듯.. 나같은 경우는 주말이면 주로 동대문에 있는 애슐리에 가서 혼자 식사를 하고 운동할겸 청계천을 한바퀴 돌아 오다보면 물가 계단에 많은

  5. #5

    늙은이 생각 (1)섹스를 하면서 자주 느끼는게 애무만큼 받는 사람이나 하는 사람이 좋은게 있을까..물론 섹스 자체는 서로가 좋은거지만..개인적 생각으로 가장 지저분한 부위가 가장 흥분되는 성감대인데 키스를 하면서 흥분이 시작되고 (그래서 키스도 혀끝까지 서로 게걸스럽게 빨아먹는 딥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