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나마 당신이 곁에 계셔서 올 해는 봄을 안타나 했습니다. 당신이 다녀가시고… 다시 같은 하늘 아래 같은 시간대에 없으시니 마음에 쓸쓸함이 붑니다. 함께 걸으며 보던 빛나던 봄은 다시 겨울이 됩니다. 봄 많이 타지 말라 당부하셨는데 말입니다… Bella @jinijinii7777 · 2025-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