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밖에 나와서 먹었어요. 집에서 해먹을 기운도 없었고요. 둘이 마주보며 어제 느낌들을 이야기했어요. 와이프의 구멍들에 박힌 우람한 자지를 생각하면 또 울컥해지네요. 멜섭도 같이 어울렸어요. 와이프한테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Sohee couple @k004kmd553 ·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