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ee couple

@k004kmd553

30대 부부입니다. 네토섭. 멜섭. NTR.


  1. #1

    노래방에서 일하니까 다른 여성분들도 만나고 그래요. 여기와 어울리지않는 누님인데 오셔서 놀다가고요. 재미있는 시간 보내려고 온데요. 우연히 그분도 오랫동안 트위터하고 있다는걸 알고부터 더 친해진거 같아요.

  2. #2

    노래방 도우미로 일하는 중이에요. 모르는 남자들 사이에서 창녀짓하는 와이프를 문틈으로 보면서 관전도 해요. 가끔은 외국인들도 오는 노래방이에요. 대화는 안되지만 몸으로 느끼니까요. Korean slut 좋아하는 외국인들 많아요.

  3. #3

    네토리님의 거대한 자지를 아래서부터 혀로 훑어 올라가는 와이프의 표정을 잊을수가 없어요. 네토리님의 불알을 핥다가 하나씩 입안에 물고 혀를 굴려 자극 시키고요. 그걸 바로 옆에서 볼수 있는것도 제게는 큰 기쁨이에요.

  4. #4

    와이프는 아직 자는중이에요. 깨우면 안되겠죠. 어젯밤 초대남님 두분 모셨어요. 둘다 젊은 분들이었어요. 질사 입사 모두했고요. 피임은 했는데 아슬아슬해요. 와이프 보지에서 흐르는 정액이 너무나 선명해서 아직도 흥분이되네요. 빨아드렸어요. 맛있게..

  5. #5

    주말이 너무 빨리 지나갔어요. 와이프와 쇼핑 두번 하니까 벌써 한주가 지났어요. 주말에는 와이프 옷을 사러 다녔어요. 초대남 모실때 입을 옷이에요. 사무직 비서 컨셉과 주부 컨셉으로 장만했어요. 이제는 본분을 깨닫고 말 잘듣는 와이프가 좋아요. 주말에 또 기대해요.

  6. #6

    와이프는 능욕해주시면 더 좋아해요. 원래 천박하거든요. 능욕글 읽으면서 얼굴 상기되고 허리 비비꼬는 그런 년이에요. 중얼거리면서 보지 자위 할지도 몰라요.

  7. #7

    플할때 와이프 스타킹이나 옷을 찢는걸 좋아하시는 초대남들이 있어요. 일부러 팬티 스타킹을 입으라고 하고 거칠게 쭉 찢어버리는.. 찢어지는 소리에 와이프는 움찔거리고요. 다 벗은 모습보다 옷을 걸친 모습을 더 좋아하시는.. 레이스가 있는 슬립도 잘 찢어져요. 그걸 좋아하시는거겠죠.

  8. #8

    집앞 카페 왔어요. 날씨가 좋아서 사람들이 많네요. 노팬으로 나와도 따뜻해서 노출하기 좋아요. 와이프가 자꾸 엉덩이를 뒤로 빼고 앉아요. 일부러 그러는거에요. 지나가는 남자들이 쳐다보고 무슨 생각할지 뻔하죠.

  9. #9

    주말에 갱뱅 모임이 있었어요. 암캐 둘, 초대남님 네분. 와이프가 발버둥치면서 허우적거리는걸 보면 심장이 터져버릴꺼같아요. 지옥인지 천국인지?? 잘 모르겠네요.

  10. #10

    어제 저녁은 외식하고 왔어요. 식당에 사람이 많아 15분쯤 대기하고 자리에 앉았어요. 외국인들도 많이오는 식당인데 대기하는 와이프를 한 외국남자분이 뚫어지게 쳐다봤어요. 와이프 발에 시선이 고정되서 한참을 보더니 저랑 눈이 마주쳤어요. 집에와서 흥분되는 상상을..

  11. #11

    와이프 후배가 결혼을 했어요. 잠깐 결혼식장 가서 신부 얼굴만 보고 인사하고 나왔어요. 요즘은 주변에서 결혼식을 많이 하네요. 신부가 예뻤어요. 와이프보다는 못하지만요.

  12. #12

    와이프가 오늘 부커만남에 어떤옷을 입고갈지 물어보네요. 아무거나 입어도 다 어울리고 이쁜데 그래도 짧고 얇은옷이 좋다고 했어요.

  13. #13

    엎드려 있는 모습이 마음에 들어요. 누구와 카톡을 하는건지 카톡 소리가 요란하네요. 상상을 하게 되요. 무릎꿇고 맛있게 빨아대는 모습요.

  14. #14

    어제 광란의 밤을 보내고 12시 넘어서 일어났어요. 정신차리고 와이프와 점심식사 후 카페왔어요. 어제 오신 초대남은 한분이에요. 30대 후반이시고 경험 많으신 분이었어요. 감사해요. #초대남 #네토 #암캐 #와이프

  15. #15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와이프 옷차림도 과감해지네요. 카페 사장님이 좋아하는 패션이에요. 남자손님들 우글거리는 곳에 던져버리고 싶네요. 화장실 가려고 일어날때마다 다들 쳐다봅니다. 순간 공용화장실에서 무릎꿇고 뭇 남성들의 성기를 빨아대는 와이프를 상상했어요.

  16. #16

    저녁은 밖에 나와서 먹었어요. 집에서 해먹을 기운도 없었고요. 둘이 마주보며 어제 느낌들을 이야기했어요. 와이프의 구멍들에 박힌 우람한 자지를 생각하면 또 울컥해지네요. 멜섭도 같이 어울렸어요. 와이프한테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