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께서 매를 드시면, 이유,장소 불문하고 바로 자세를 잡아야 하는 거시다. 흠.. 나는..? 싫어요, 아파요, 못해요..ㅠㅜ 맞다가 계속 주저앉는 추태를 부리는바람에 댓수만 사정없이 늘어났다. 힝..싸리는 넘 아프구 주인님은 넘 무섭구..ㅜㅜ

视频封面
  1. #1

    디그레이딩을 겸비한 주인님의 숨막히는 복종교육!! 그러게.. 잘 좀 하지 영희야ㅠㅜ

  2. #2

    종아리 체벌.. 각인되는 마지막 세 대!!

  3. #3

    복종 교육 중.. 소듕한(?)주인님의 발길질😅

  4. #4

    눈 앞에 쌓여가는 부러진 회초리들.. 그 위로 떨어지는 눈물방울들.. 눈물 위로 내려앉는.. 후회, 뉘우침, 감사, 다짐, 존경.. 매의 강도가 높아질수록 더 찐하게 어우러진다 고통을 삼키려 애쓰는 와중에 옆으로 슬쩍보이는 훈육자님의 매 휘두르는 모습은 또 왜그리 치명적인지.. 아니, 대체

  5. #5

    Kee의 전의를 불태우는 Ker의 한마디.. 너 이거 밖에 안 돼?!!!!! 😡😡😡😡😡

  6. #6

    그유명한 Classy SM Club!! 매일 맞기만 하던 영희씨의 좌충우돌 팸커 매니저 도전기!! 그 첫 번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오늘도 실장님을 뒷목잡게 하는 영희씨~ 과연 엄하고 무서운 팸커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查看 @Hansorrry 的全部帖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