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나는영희씨

@Hansorrry

I love spanking. 종아리, 엉덩이, 허벅지체벌 상상, 로망, 현실인듯 현실아닌 현실속 가상세계. 상황극.상상하고 이루기^^ 모든 영상들은 연출된 드라마입니다 spanking 영상제작. 풀영상🫱https://t.co/D6JCBDYY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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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디그레이딩을 겸비한 주인님의 숨막히는 복종교육!! 그러게.. 잘 좀 하지 영희야ㅠㅜ

  2. #2

    종아리 체벌.. 각인되는 마지막 세 대!!

  3. #3

    복종 교육 중.. 소듕한(?)주인님의 발길질😅

  4. #4

    눈 앞에 쌓여가는 부러진 회초리들.. 그 위로 떨어지는 눈물방울들.. 눈물 위로 내려앉는.. 후회, 뉘우침, 감사, 다짐, 존경.. 매의 강도가 높아질수록 더 찐하게 어우러진다 고통을 삼키려 애쓰는 와중에 옆으로 슬쩍보이는 훈육자님의 매 휘두르는 모습은 또 왜그리 치명적인지.. 아니, 대체

  5. #5

    Kee의 전의를 불태우는 Ker의 한마디.. 너 이거 밖에 안 돼?!!!!! 😡😡😡😡😡

  6. #6

    그유명한 Classy SM Club!! 매일 맞기만 하던 영희씨의 좌충우돌 팸커 매니저 도전기!! 그 첫 번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오늘도 실장님을 뒷목잡게 하는 영희씨~ 과연 엄하고 무서운 팸커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7. #7

    앞으로는 "잘못했어요.."라는 말 대신 " 더 세게 때려주세요"라고 해. 안 그럼 더 혼날 줄 알아!! 울주인님은 잘못했어요..라는 말을 싫어하신다.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내가 잘못했어요..라는 말을 언제하냐면.. 맞다가 정말 아플 때, 도저히 더 못 맞을 것 같을 때 , 그때 나오는말이거든?

  8. #8

    인정 사정 볼 것 없다.. 체벌은 이런 것. 햐...울 주인님 진짜..ㅠㅠ

  9. #9

    어떤고통은 표정이나 몸짓에서 더 크게 느껴지는거 같아

  10. #10

    가출한 정신머리를 다시 불러들이는 회초리.. (앞,뒤, 앞+뒤앵글)

  11. #11

    긴장되는 순간..

    긴장되는 순간..
  12. #12

    발바닥은 정말 한 대도 못 맞겠어 ㅠㅜ 머리털이 쭈뼛서는거 같은 색다른 고통..

  13. #13

    사실 나는 손바닥 맞는게 젤 창피해.. 엉덩이 맞는 건 어느정도 섹슈얼한 취향으로 쉴드 가능한데, 이 손바닥 맞는건 도저히.. 아직도 손바닥이나 맞고 있는 내 자신이 넘 한심하고 하찮아 보이는 거지 근데, 왤케 좋은거야? 손바닥 올려..한 마디로 왤케 젖어드는건데.. 눈앞에서 때리는 모습

  14. #14

    위탁교육..뒤 정면 앵글 풀영상은 여기로 👇

  15. #15

    1차교육만으론 부족할 땐, 2차 교육을 받는다. 합숙교육.. 한 달이 될지..두 달이 될 지는 오로지 주인이 결정 하는것.. 주말에 있을 면회에서 아직도 반항적이고 , 원망의 눈빛이 가득하다면.. 교육은 더 길어 질 것.

  16. #16

    나이가 많고 적음은 중요치않다. 성인이 성인답지 못한 행동을 한다면 회초릴 들어서라도 가르쳐줘야지 위탁교육.. 전통방식의 교육이라 교육원 입소 시 기본복장은 한복이다. 훈육자님께 최대한 예를 갖추고 스스로 마음을 다잡기 위한 것. 풀영상은 여기로 👇

  17. #17

    매가 보이지 않아도 .. 떨어질 타이밍을 본능적으로 알고 움찔하는 kee. . 주인님 욕방언 터지셔서 평생들을 욕을 이 날 다 들었다😅 이 날의 교훈.. 주인님을 열받게 하지말자!!

  18. #18

    자, 과연 영희씨는 이 후로 어떻게 되었을까요? 일단은..살아는 있습니다😇

  19. #19

    배어나오는 피를 손 수 닦아주시는 친절하신...주인님^^;; 그리고 다시 시작된 매질..

  20. #20

    세 가지 약속 중. .. 한 개도 제대로 지킨 게 없는 어이없는 서브로 인해 열폭하신 주인님😤 내가 생각해도 참..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21. #21

    그러게... 후회 할 짓을 왜 해!!

  22. #22

    체벌의 진짜 무기는 회초리가 아니다. "곧 맞는다"는 사실을 알고 기다리는 시간이다. 문 밖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려온다. 한 걸음. 또 한 걸음. 마침내 문손잡이가 돌아가고 문이 열리는 그 순간. 두려움과 긴장, 기대와 흥분이.. 이거야말로 도파민 폭발하는 순간이지 가즈아~!!

    체벌의 진짜 무기는 회초리가 아니다. "곧 맞는다"는 사실을 알고 기다리는 시간이다. 문 밖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려온다. 한 걸음. 또 한 걸…
  23. #23

    고통에 못 이겨 부들부들 떨리는 다리.. 허벅지는 살살 때리는 거 같은데도 넘 아프다ㅠㅜ (그래도 조앙~😂

  24. #24

    체벌은 거침없이 단호하게!! 무자비함과 단호함은 다름 나의 교육을 위해 매를 들어줄 수 있는 선배, 혹은 상사..멋지다^^

  25. #25

    아니... 그렇게 앞에서 매 들고 왔다갔다 하시면 심장이 터질 거 같다구욧~!!

  26. #26

    달콤 쌉싸름한 매 맛.. 중독되면 헤어나올 길 없음.

  27. #27

    먹지 않을 것이야...절대로ㅂㄷㅂㄷ

    먹지 않을 것이야...절대로ㅂㄷㅂㄷ
  28. #28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iscipline_Gdn

  29. #29

    회초리가 다 부러졌다고 방심은 금물!! 벨트님이 등장하심..두둥~ 휘익~촵!!!!

  30. #30

    주인님께서 매를 드시면, 이유,장소 불문하고 바로 자세를 잡아야 하는 거시다. 흠.. 나는..? 싫어요, 아파요, 못해요..ㅠㅜ 맞다가 계속 주저앉는 추태를 부리는바람에 댓수만 사정없이 늘어났다. 힝..싸리는 넘 아프구 주인님은 넘 무섭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