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급 빡쳐서 쓰는 글 시디질이란게 성향상 자랑스런 취미는 아니지만.. 찔러보는 인간중에 정상인 가려내는게 여간 스트레스가 아닌지라.. 아주 미약하게라도 언변에 이상이 있거나 수상한 정황이 있으면 그냥 무시하거나 차단하면서 지내는데. 걸러내는 방법중에 하나가 지역 물어보는거임. 내신선화 神仙花 @shin_sunhwa ·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