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에 가려진 해와 서원의 처마. 갑자기 쏟아진 소나기에 아무 생각 없이 처마 밑으로 들어가 비를 피하던 시간. 오늘을 오래 기억하게 만들 것 같아. ☔️ 너무 행복하당🩷김지은 @jieunlove02 ·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