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燒酒, SOJU)" 한국 사람들에게 가장 친근하고 대중적인 술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증류주.. 가장 대중적인 희석식 기준으로 알콜 도수가 일반적으로 16~20도 정도이며.. 예전에는 30도 이상 강한 것도 많았지만 지금은 부드럽게 즐기기 위해 많이 낮춰졌다.. 단맛, 신맛, 탄산이 거의 없어서 KENZO™ @__Kenzo___ ·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