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주일 만에 만난 주인님은 생각보다 힘들어 보이셔서 마음이 무거웠다... 한껏 신나서 만났지만 조금 시무룩해졌다... 근데... 분명 힘들어 보였는데 텔에 들어오니 날아다니셨다 ㅋㅋ 한바탕 플을 하고 주인님과 이것저것 먹으며 벌매에 관해서는 다 잊으신 거 같아서 속으로 오호? 하고 조용히 탄산별 @Sparklingm__ ·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