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나간 타이밍을 아쉬워하는 사람보다 지금의 시간을 소중히 하는 사람이 좋아🩷 '아쉬움은 상대의 감정 아닐까? 그걸 받아주는 건 내 의무는 아니것 같으니깐~'김지은 @jieunlove02 ·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