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다 거기서 거기고 영원한 관계란 없으며 어차피 우리는 찰나를 살아간다. 좋은 사람을 찾았다는 환희와 이 관계가 오래가길 바라는 소망은 찰나의 시간이 흐르고 결국 소멸하겠지. 다 알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서로의 살을 부비며 살아간다. 이것이 포유류의 삶. 살 부비실 포유류님들 dm 고고. 달따냥 부부 @dallove129 ·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