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따냥 부부

@dallove129

바르고 고운 말 | 4후 부부 | 서울 | no RT


  1. #1

    얍!

  2. #2

    얍!

  3. #3

    3년 전 제주. 시간이 참 빠르다.

  4. #4

    제주 여행. 굵고 단단하고 긴 나무 옆에서.

  5. #5

    긴장이 되는지 발을 동동.

  6. #6

    사람 다 거기서 거기고 영원한 관계란 없으며 어차피 우리는 찰나를 살아간다. 좋은 사람을 찾았다는 환희와 이 관계가 오래가길 바라는 소망은 찰나의 시간이 흐르고 결국 소멸하겠지. 다 알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서로의 살을 부비며 살아간다. 이것이 포유류의 삶. 살 부비실 포유류님들 dm 고고.

  7. #7

    상석을 차지하고 휴식을 취하는 중. 암사자가 틀림없다. 나는 홍멧돼지인가.

  8. #8

    나는 가슴이로소이다. 이름은 아직 없다.

  9. #9

    낮부터 빈둥빈둥

  10. #10

    긋나잇

  11. #11

    외출준비하는 아내. 옆에서 방해하는 님편. “아이, 진짜!” 샤우팅에 후다닥 도망 옴.

  12. #12

    이젠 살이 쪄서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여인.

  13. #13

    진격의 아내

  14. #14

    중년 부부의 일상적 풍경. 이런 내복 아줌마가 이따금 외출 전 한껏 꾸미면 참 낯설게 느껴진다. 가장 늘어진 모습을 서로 공유하는 섹스 파트너, 그 이름은 부부.

  15. #15

    집에 돌아와 나를 붙잡고 직장에서의 속상했던 일을 이야기하는 아내. 눈물짓는 아내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허벅지에 눈이 간 순간 발기를 해버렸다. 아내가 울 때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화를 내며 독사처럼 나를 노려볼 때도.

  16. #16

    내 아내. 참 좋은 여자.

  17. #17

    휴일 아침.

  18. #18

    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