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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따냥 부부
@dallove129
바르고 고운 말 | 4후 부부 | 서울 | no RT
#1
얍!
달따냥 부부
달따냥 부부
@dallove129
·
3 天前
#2
얍!
달따냥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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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ove129
·
3 天前
#3
3년 전 제주. 시간이 참 빠르다.
달따냥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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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ove129
·
3 天前
#4
제주 여행. 굵고 단단하고 긴 나무 옆에서.
달따냥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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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ove129
·
3 天前
#5
긴장이 되는지 발을 동동.
달따냥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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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ove129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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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사람 다 거기서 거기고 영원한 관계란 없으며 어차피 우리는 찰나를 살아간다. 좋은 사람을 찾았다는 환희와 이 관계가 오래가길 바라는 소망은 찰나의 시간이 흐르고 결국 소멸하겠지. 다 알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서로의 살을 부비며 살아간다. 이것이 포유류의 삶. 살 부비실 포유류님들 dm 고고.
달따냥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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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ove129
·
2026-08-05
#7
상석을 차지하고 휴식을 취하는 중. 암사자가 틀림없다. 나는 홍멧돼지인가.
달따냥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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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ove129
·
2026-08-05
#8
나는 가슴이로소이다. 이름은 아직 없다.
달따냥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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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ove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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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
#9
낮부터 빈둥빈둥
달따냥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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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ove129
·
2026-07-29
#10
긋나잇
달따냥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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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ove129
·
2026-07-23
#11
외출준비하는 아내. 옆에서 방해하는 님편. “아이, 진짜!” 샤우팅에 후다닥 도망 옴.
달따냥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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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ove129
·
2026-07-22
#12
이젠 살이 쪄서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여인.
달따냥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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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ove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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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13
진격의 아내
달따냥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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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ove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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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14
중년 부부의 일상적 풍경. 이런 내복 아줌마가 이따금 외출 전 한껏 꾸미면 참 낯설게 느껴진다. 가장 늘어진 모습을 서로 공유하는 섹스 파트너, 그 이름은 부부.
달따냥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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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ove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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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5
집에 돌아와 나를 붙잡고 직장에서의 속상했던 일을 이야기하는 아내. 눈물짓는 아내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허벅지에 눈이 간 순간 발기를 해버렸다. 아내가 울 때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화를 내며 독사처럼 나를 노려볼 때도.
달따냥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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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ove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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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9
#16
내 아내. 참 좋은 여자.
달따냥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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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ove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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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5
#17
휴일 아침.
달따냥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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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ove129
·
2025-08-15
#18
재업.
달따냥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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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ove129
·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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