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돌아와 나를 붙잡고 직장에서의 속상했던 일을 이야기하는 아내. 눈물짓는 아내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허벅지에 눈이 간 순간 발기를 해버렸다. 아내가 울 때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화를 내며 독사처럼 나를 노려볼 때도. 달따냥 부부 @dallove129 · 202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