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사우나에서 냉탕 온탕 왔다 갔다 하면서 놀다왔어요. 엄마 때밀어주다가 지쳐서 성질 부릴뻔..살결이 하얘서 더 많아 보이는거 같아요. 탕에서 엄마 보지 만져주다가 앞에 아줌마랑 눈이 딱 마주쳐서 가만히 있는데 아줌마가 더 부끄러워하는 거에요. 다음엔 아줌마도 같이해요^^ Mina @mina_ss_000 ·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