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a

@mina_ss_000

2n 직딩녀 암캐일상♡

已收录 20 条帖子

  1. #1

    주말은 항상 대표님댁에서 보내고 있어요. 이젠 제가 편하다고 하시며.. 요리한 음식도 입에 맞으시는거 같아요. 많이 드심..♡ 조심스럽게 엄마 얘기를 꺼냈어요. 역시 나이든 암캐는 관심이 없으신걸까요?

  2. #2

    엄마한테 선물로 스타킹을 사줬어요. 카페에서 일할때 신고 일하라고요. 손님들 맘에 들길 바래요. 그래야 보지도 벌리고 돈도 벌고 그러져❤️

  3. #3

    월욜부터 찐하게 암캐짓하려구 준비중이에요. 대표님도 기다리고 계시겠쬬??.

  4. #4

    암캐들을 함부로 하기에는 너무 고급져... 엄마 이모 둘다..

  5. #5

    엄마한테 잘 어울릴꺼 같아요? 🔥

  6. #6

    맞팔하신 분들 중에 저를 아는 분이 있을까요??? 한분

  7. #7

    엄마가 촌스런 팬티를 사와서 입고 다니길래 머라고 했어요. 그런거 입지말라고 야한거 입으라니까 😑 말 안들으면 혼나야지

  8. #8

    엄마랑 이모도 주인님 모시면 좋겠어요. 주인님께서 시키는대로 가서 보지 벌리고 암캐짓하다가 오고 하고싶은 플도 맘껏하고요.

  9. #9

    일찍 출근했어요. 밀린 업무 많아서 우울. 대표님 오시면 머라하지? 집에서 보는거랑 또 다른 느낌인데

  10. #10

    이틀동안 찐암캐짓하고 집에왔어요. 내일 출근하면 볼사람인데 벌써 또 보고싶은거에요. 미쳤따.. 엄마한테 암캐짓한거 자랑질.. 보지 젖는거?

  11. #11

    빵에 대표님 우유 찍어 먹으면 맛있을 까요? 맛없을까?

  12. #12

    잘 못하지만 그래도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해요. 음식 만드는건 정말 똥손이라서.. 계란은 다 터지고 빵은 쫌 탔어요.

  13. #13

    대표님..만족하세요? 저도요~~

  14. #14

    기혼남이라서 더 매력있는 걸까요. 전 그런 남자들에게 끌리는거같아요. 하지말라는거 .. 하면 안되는 거에 더 끌리는 성향이라서 ...

  15. #15

    어젠 암캐들하고 푹쉬고 내일도 또 휴일이자나요. 그래서 대표님 댁에 가고있어요. 대표님이랑 저랑 그런 사이에요.

  16. #16

    어제 쿠팡이츠로 저녁 시켜먹었는데 엄마보고 받으라고 했거든요. 슬립만 입혀서 현관에서 대기하다가 문열고 활짝 다 보여드리라고 명령.. 멀리서 그모습 보면서 제가 흥분해버렸어요. 아저씨 목소리가 너무 상냥하시고 또 올께요 하시던데요. 뭘 또 와요?

  17. #17

    카페에서 일하는 중 방금 손님한분이 나기시면서 엄마 엉덩이를 꽉 움켜잡는걸 봤어요. 놀래면서도 얼굴에 미소가 듬뿍 좋아 죽네 울 암캐

  18. #18

    더워요 아직은! 시원하게 에어컨 켜놓고 암캐들이랑 놀고싶어요

  19. #19

    엄마랑 사우나에서 냉탕 온탕 왔다 갔다 하면서 놀다왔어요. 엄마 때밀어주다가 지쳐서 성질 부릴뻔..살결이 하얘서 더 많아 보이는거 같아요. 탕에서 엄마 보지 만져주다가 앞에 아줌마랑 눈이 딱 마주쳐서 가만히 있는데 아줌마가 더 부끄러워하는 거에요. 다음엔 아줌마도 같이해요^^

  20. #20

    몇일동안 바빴어요. 이모 엄마친구땜에. 저희집에 오고나서부터 아저씨랑 자꾸 부딪히는데 요즘 더 싸우고 그랬나바요. 달래줄겸 오늘은 파티할려고요. 자꾸 본인 탓을 하는데 제가 보기엔 아저씨가 이상하거든요. 안맞으면 헤어지고 울 집에 와서 같이 살자고 했어요. 이혼까지는 아니고 졸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