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쿠팡이츠로 저녁 시켜먹었는데 엄마보고 받으라고 했거든요. 슬립만 입혀서 현관에서 대기하다가 문열고 활짝 다 보여드리라고 명령.. 멀리서 그모습 보면서 제가 흥분해버렸어요. 아저씨 목소리가 너무 상냥하시고 또 올께요 하시던데요. 뭘 또 와요?

Mina @mina_ss_000 ·
  1. #1

    주말은 항상 대표님댁에서 보내고 있어요. 이젠 제가 편하다고 하시며.. 요리한 음식도 입에 맞으시는거 같아요. 많이 드심..♡ 조심스럽게 엄마 얘기를 꺼냈어요. 역시 나이든 암캐는 관심이 없으신걸까요?

  2. #2

    엄마한테 선물로 스타킹을 사줬어요. 카페에서 일할때 신고 일하라고요. 손님들 맘에 들길 바래요. 그래야 보지도 벌리고 돈도 벌고 그러져❤️

  3. #3

    월욜부터 찐하게 암캐짓하려구 준비중이에요. 대표님도 기다리고 계시겠쬬??.

  4. #4

    암캐들을 함부로 하기에는 너무 고급져... 엄마 이모 둘다..

  5. #5

    엄마한테 잘 어울릴꺼 같아요? 🔥

  6. #6

    맞팔하신 분들 중에 저를 아는 분이 있을까요??? 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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