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쿠팡이츠로 저녁 시켜먹었는데 엄마보고 받으라고 했거든요. 슬립만 입혀서 현관에서 대기하다가 문열고 활짝 다 보여드리라고 명령.. 멀리서 그모습 보면서 제가 흥분해버렸어요. 아저씨 목소리가 너무 상냥하시고 또 올께요 하시던데요. 뭘 또 와요? Mina @mina_ss_000 ·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