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누나 유시춘 EBS 법카 사적 유용 1심 무죄 매일신문 최훈민 기자는 자신이 처음 정황을 포착했었다며, 법원이 말이 안되는 판결을 맘대로 했다고 비판. "주말에 강진 같은 지방이나 동네 정육점 같은 곳에서 사용했다. 법인카드를 계속 사용하다가 갑자기 윤석열 대통령 당선되자마자 서울시 샬라메 @SeoulChalamet · 2026-08-12 你的浏览器不支持视频播放。 0: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