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직후 여당에서 '가만히 있어라, 우리 말대로 해라' 했다", 윤석열 대통령 재판 증언 정리 12.3계엄 당시 대통령과 한동훈 체제 국힘 간의 상황에 대한 직접적 증언이 나왔음. 아주 의미있는 증언이 될 수 있는데, 보통 재판 증언이 그렇듯 말이 잘 정리되어 있지는 않음. 그래서 이해를 돕기

  1. #1

    주한미군 기지 앞에서 중국 간첩 검거🤯 1. 중국군 출신 40대 중국인 A가 주한미군 앞에서 군장점 운영 ->미군기지에서 근무하는 한국여성을 포섭, 각종 정보 수집 2. 중국군 출신 60대 중국인 B는 군산공항 인근 호텔에서 전투기와 관제탑 교신 내역을 도청. 대중 사이에 반중 여론이 들끓는 이때

  2. #2

    새로운 익명글이 파묘되면서 친일 논란에 불이 또 붙었는데, 이게 배우 하영 본인은 아니겠지. 컴플렉스를 갖고 살아온 사람은 아무리 방송이라도, 그 사실을 꾸며서 천진하고 자랑스럽게 말할 수가 없다. 본인은 정말 잘 몰랐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선대에서 과오를 저질러도 물질적으로

  3. #3

    그래, 이제부터 태극기 뒤집지 말고 민주당 뒤집자.

  4. #4

    유시민 누나 유시춘 EBS 법카 사적 유용 1심 무죄 매일신문 최훈민 기자는 자신이 처음 정황을 포착했었다며, 법원이 말이 안되는 판결을 맘대로 했다고 비판. "주말에 강진 같은 지방이나 동네 정육점 같은 곳에서 사용했다. 법인카드를 계속 사용하다가 갑자기 윤석열 대통령 당선되자마자

  5. #5

    카이스트, 해외 연계 여론조작 계정 적발 기술 개발했다 네이버 뉴스에서 한국 사회 갈등 유발하는 댓글 작성, 70%는 주요 정치인을 공격하는 패턴. '중국혐오' 기술을 개발해버린 카이스트 ㅋㅋㅋㅋㅋ 아직 2만개밖에 못찾았으니 갈길이 멀어보인다.

  6. #6

    포켓몬 하다가 나왔는데 이거 김문수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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