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 글을 열심히, 그리고 치열하게 쓰는건 창작의 고통을 알아 달라는 것도 아니고 이런거 해봤다 자랑을 하려는 것도 아닙니다. 이제 좀 있으면 50을 바라보는 나이 이기에 무언가 기록하고 싶었고 그렇게 나이가 50대로 변하는 순간 조용히 퇴장하고 싶었습니다. 이제는 관리가 아무리 둥둥부부 @dungdung_bubu · 3 天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