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알아두었던,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는 화장실이다. 벌써 네번째 찾는 곳이다. 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미끌미끌한 보ㅈl물이 흐르는 느낌이었다. 무엇보다 욕구를 해소하는 게 먼저였기 때문에, 사진을 찍기 전 급한 대로 먼저 자위를 마쳤다. 김이지 @eazykim_ ·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