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내리자마자 다리 사이로 물이 줄줄 흐르고 있어서, 집에 들어가려다 너무 흥분돼서 아무 건물 화장실로 들어왔다. 다리에 묻은 것을 닦아내면서도 다시 뜨거워지는 것을 느끼며 치마를 올리고 격렬하게 스타킹 위로 문질렀다. 옆칸에 들리지 않게 조심해서 미칠듯한 쾌감이었다. #화장실 김이지 @eazykim_ · 4 天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