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체리가 외박하는 날이네요 🍷 맨날 남친 하나 만들어서 연애도 하고, 설레는 데이트도 좀 해보라고 장난치는데 체리는 질색하면서 절대 싫다고 하네요ㅎ 그렇게 단호하게 말하는데도 이상하게 더 궁금해지는 건 왜일까요. 오늘도 언니들이랑 술 한잔하고 언니 집에서 자고 온다는데… 술

  1. #1

    참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모두 별일 없이 잘 지내고 계셨나요? 한동안 조용히 제 시간을 보내면서 가끔은 이곳에서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던 순간들이 생각나곤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거창한 이야기를 꺼내기보다 그저 잘 지내고 있다는 안부와 함께 아주 살짝, 흔적 하나

  2. #2

    삼복더위도 어느덧 지나가고, 다들 잘 지내셨나요?ㅎ 저도 한동안 조용히 잘 지냈습니다!ㅎ 그러다 문득 생각난… 오래전에 찍어두고 고이 봉인해뒀던 판도라의 상자 하나... 오늘은 살짝 열어봅니다...😏 오랜만인 만큼 조금 쌔끈하게, 요즘은 잠시 쉬어가며, 이것저것 관리도 좀 하고

  3. #3

    한창 발정이 났던때가 있었네요. 그때는 혼자서 자위하다말고 전화를 하곤 했는데.. 그때는 일하고 점심시간에 집에서 미친듯 섹스를 했는데 요즘은 일이 많이 바빠졌어요. 와이프도 일이 바쁘다보니 관계를 갖는 횟수가 줄어들기도 했구요..ㅎ 자극을 좀 줘야 할 것 같기도 한데.. 어떻게 자극을

  4. #4

    예전 사진 정리하다가 문득 눈에 들어와서 살짝 올려봅니다 🙂 시간이 지나 다시 봐도 그때의 분위기와 감정은 참 오래 남는 것 같네요. 요즘은 육아에, 각자 현업까지 바쁘게 지내다 보니 예전처럼 여유로운 시간 보내기가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서로의 순간들을 공유하고, 편하게 소통하는 건 참

  5. #5

    업무차 잠시 들렀던 서울을 뒤로하고 다시 돌아가는 길입니다. 오랜만에 밟은 서울이라 그런지, 익숙한 거리들을 지나며 괜히 여러 생각이 스쳐가네요. 문득 관클, 부커분들도 떠오르고요ㅎ 체리와 함께였다면, 또 아이들 일정만 조금 맞았더라면 바쁜 일정 잠시 내려놓고 이틀쯤은 천천히 머물다

  6. #6

    지금 올라오는 사진들은 예전에 찍어두었던 사진들이에요 🍒 지금은 현생 엄마, 아빠로 지내다 보니 체리도 살짝 살집이 생겼답니다 🖤 근데 래기는 요즘이 더 위험하다고 하더라고요. 괜히 더 만지고 싶고, 더 눈길이 간다고… 🍷 생각보다 많은 관심과 디엠을 보내주셔서 답장이 조금 늦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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