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사진 정리하다가 문득 눈에 들어와서 살짝 올려봅니다 🙂 시간이 지나 다시 봐도 그때의 분위기와 감정은 참 오래 남는 것 같네요. 요즘은 육아에, 각자 현업까지 바쁘게 지내다 보니 예전처럼 여유로운 시간 보내기가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서로의 순간들을 공유하고, 편하게 소통하는 건 참 Black&Cheery @Black_Cheery_ ·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