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Cheery

@Black_Cheery_

🖤 블랙&체리부부 🍒 30후 동갑 | 서울·대전·대구·부산 찍고! 💕좋은 사람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서로를 더 빛나게 하는 두 사람 🍷 여유 있게 시작해, 🔞깊이 있게 이어갑니다. 🔥 1~10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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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참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모두 별일 없이 잘 지내고 계셨나요? 한동안 조용히 제 시간을 보내면서 가끔은 이곳에서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던 순간들이 생각나곤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거창한 이야기를 꺼내기보다 그저 잘 지내고 있다는 안부와 함께 아주 살짝, 흔적 하나

  2. #2

    삼복더위도 어느덧 지나가고, 다들 잘 지내셨나요?ㅎ 저도 한동안 조용히 잘 지냈습니다!ㅎ 그러다 문득 생각난… 오래전에 찍어두고 고이 봉인해뒀던 판도라의 상자 하나... 오늘은 살짝 열어봅니다...😏 오랜만인 만큼 조금 쌔끈하게, 요즘은 잠시 쉬어가며, 이것저것 관리도 좀 하고

  3. #3

    한창 발정이 났던때가 있었네요. 그때는 혼자서 자위하다말고 전화를 하곤 했는데.. 그때는 일하고 점심시간에 집에서 미친듯 섹스를 했는데 요즘은 일이 많이 바빠졌어요. 와이프도 일이 바쁘다보니 관계를 갖는 횟수가 줄어들기도 했구요..ㅎ 자극을 좀 줘야 할 것 같기도 한데.. 어떻게 자극을

  4. #4

    예전 사진 정리하다가 문득 눈에 들어와서 살짝 올려봅니다 🙂 시간이 지나 다시 봐도 그때의 분위기와 감정은 참 오래 남는 것 같네요. 요즘은 육아에, 각자 현업까지 바쁘게 지내다 보니 예전처럼 여유로운 시간 보내기가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서로의 순간들을 공유하고, 편하게 소통하는 건 참

  5. #5

    업무차 잠시 들렀던 서울을 뒤로하고 다시 돌아가는 길입니다. 오랜만에 밟은 서울이라 그런지, 익숙한 거리들을 지나며 괜히 여러 생각이 스쳐가네요. 문득 관클, 부커분들도 떠오르고요ㅎ 체리와 함께였다면, 또 아이들 일정만 조금 맞았더라면 바쁜 일정 잠시 내려놓고 이틀쯤은 천천히 머물다

  6. #6

    오늘은 체리가 외박하는 날이네요 🍷 맨날 남친 하나 만들어서 연애도 하고, 설레는 데이트도 좀 해보라고 장난치는데 체리는 질색하면서 절대 싫다고 하네요ㅎ 그렇게 단호하게 말하는데도 이상하게 더 궁금해지는 건 왜일까요. 오늘도 언니들이랑 술 한잔하고 언니 집에서 자고 온다는데… 술

  7. #7

    지금 올라오는 사진들은 예전에 찍어두었던 사진들이에요 🍒 지금은 현생 엄마, 아빠로 지내다 보니 체리도 살짝 살집이 생겼답니다 🖤 근데 래기는 요즘이 더 위험하다고 하더라고요. 괜히 더 만지고 싶고, 더 눈길이 간다고… 🍷 생각보다 많은 관심과 디엠을 보내주셔서 답장이 조금 늦고

  8. #8

    안녕하세요, 체리예요 🍒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숨겨둔 외로움이나 욕망이 있는 것 같아요. 누군가는 사랑받고 싶어 하고, 누군가는 누군가와 특별한 감정을 나누고 싶어 하고, 또 누군가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조금 다른 설렘을 꿈꾸기도 하죠. 저는 그런 감정들을 나쁘게 생각하지

  9. #9

    안녕하세요, 블랙체리의 체리예요 🍒 그동안은 대부분 래기가 여러분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이제부터는 저도 같이 조금 더 솔직하게 놀아보려고 해요. 사실 저는 원래 얌전한 척을 잘하는 편이에요. 근데 가까워질수록 사람들이 꼭 그러더라고요. “체리 은근 위험한 사람 같아요.” “눈빛이 사람

  10. #10

    네이버에 검색했는데.. 이게 나오는건 저만 그런가요? 사무실에서 검색 하고는 놀랐어요! 이게 무슨일이지? 엑친님들도 검색 해보세요ㅋㅋ 저만 그런건지.. 모두 연휴 지난 일상에 힘드시죠? 점심 식사 맛있게 하시고!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ㅎ

  11. #11

    굳이 다가오시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시선은 충분히 닿아 있으니까요. 차갑게 느껴지신다면, 그건 아마 아직 전부를 보지 않으셨기 때문일 겁니다.😝 조금만 더 가까이 와보시면 생각보다 다른 온도를 느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쉽게 허락드리진 않습니다. 하지만, 쉽게 잊히지도 않을

  12. #12

    조금은 조심스럽게 인사드립니다 🙂 익숙한 일상 속에서 가끔은 다른 결의 설렘이나 자극을 찾고 계신 분들께 가볍지 않지만, 은근히 긴장감이 흐르는 여유로 다가가고 싶어요. 스쳐 지나가는 호기심이 아니라, 서로를 더 깊이 자극할 수 있는 감각적인 교감 그런 순간을 아는 분들이라면 더

  13. #13

    보여지는 것보다 남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 겉으로 만들어지는 분위기도 물론 좋지만, 결국 사람을 기억하게 만드는 건말투나 태도, 그리고 그 사람이 주는 편안한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 굳이 꾸며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고, 함께하는 시간이 부담 없이 흐르는

  14. #14

    둘이 함께 있으면, 분위기가 조금 달라져요… 굳이 말 안 해도어디까지 허용되는지, 어디까지 상상하고 있는지표정이 다 말해주니까 😉 가만히 바라보는 것만으로도이미 선은 흐려지고 있고, 한 발 더 가까워지는 순간 그 경계는 더 이상 의미 없어지잖아요. 괜히 시선 피하지 말아요. 이미 알고

  15. #15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시간을 조금 비워두고 나니 굳이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잘 지내고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여기서는 크게 힘주지 않고 편하게 보고 지나갈 수 있는 이야기들로

  16. #16

    올해도 어느덧 끝자락에 다다랐네요. 🌿 각자의 자리에서 바쁘게, 또 묵묵히 하루하루를 살아오신 모든 분들께 고생 많으셨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돌이켜보면 부족한 모습도 있었고, 조금 더 배려하지 못했던 순간들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이해해주시고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한

  17. #17

    Photo posted by Black&Cheery (@Black_Cheery_)

  18. #18

    예전에 초보때 부커 만남을 2번?3번째정도 봤을때.. 어는 부부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아무것도 모를때 인지도있는 분들을 만났는데, 비위 다 맞춰주고 와이프 찐 내상 입었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ㅎ 초보분들 내상 많이 입으시는데, 내 사람이 우선입니다! #매너는지키되거절은단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