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적이고 무거운 공기만이 지금 이 계절을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처럼 느껴진다. 무사히 하루를 마치고 저녁이 되어 서로의 안부를 전할 수 있기를. 당신의욕망부인말랑. @bitenpelt2 ·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