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은데 왜 좋은지 설명을 못 하겠다.. 후지모토 타츠키 룩백 보고 나면 드는 감정인듯.. 상실에 대한 상실에 관한 이야기 상실 이후에도 무언가를 사랑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슬픈데 슬픈 것도 아니고 따뜻한데 마냥 따뜻하지도 않다 함께 그림을 그리던 시간이 너무 소중해 당신의욕망부인말랑. @bitenpelt2 ·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