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욕망부인말랑.

@bitenpelt2

한 남자의 아내이자 추구미가 러블리인 여자


  1. #1

    제가 알아서 잘 살게요. . 내 몸인데 이러니저러니 잔소리 금지. . 남편 허락받고 올리라는 신박한 소리 금지. . 그런 말 하는 그대는 와이프분한테 허락받고 지금 내 사진 보고 계신가요. .

  2. #2

    너무 좋은데 왜 좋은지 설명을 못 하겠다.. 후지모토 타츠키 룩백 보고 나면 드는 감정인듯.. 상실에 대한 상실에 관한 이야기 상실 이후에도 무언가를 사랑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슬픈데 슬픈 것도 아니고 따뜻한데 마냥 따뜻하지도 않다 함께 그림을 그리던 시간이 너무 소중해

  3. #3

    힘들다 이런 얘기하는거도 자존감이 높거나 친정이든 아니면 본인 능력이 있든 믿는 구석이 있어야 가능한거 같아.현실에선 난 그런 징징대는 소린 엄두도 못 내고 솔직히 여기서도 두루뭉실하게 얘기하지 진짜 고민은 털어놓지도 못 하니까.그래서 해 맑게 투정부릴 줄 아는 사람 보면 부럽더라.

  4. #4

    빛도 잘 닿지 않는 깊은 바닥에 누워 표면을 올려다보는 느낌.세상은 저 위에서 여전히 바쁘게 돌아가고 있을 텐데 나에게 전해지는 건 아주 먹먹하고 먹먹한 진동뿐이다.슬프다거나 괴롭다는 감정조차도 사치처럼 느껴진다.그저 지독하게 차갑고 묵직한 무기력이 나를 눌러내리고 있을 뿐이다.

  5. #5

    다들 잘 지내셨나요.. 전 3일전 귀국해서 몸살에 인후염에 남편은 장염으로..힘들다가 오늘 겨우 정신차렸답니다..갑자기 행선지로 스위스..베르비에 페스티벌가서 연주 맘껏 듣고 잘츠부르크가서 남편 최애 피에르로랑 연주회 가고..기차 비행기 여러번 탔더니 결국 와선 둘 다 환자모드로..

  6. #6

    오늘부터 남편 휴가라. . 출국합니다. . 원래 가자는 곳 가고 먹자는 거 먹고 하는 스타일이라 올해도 그냥 무작정 떠납니다. . 2주예정인데 잘 다녀올게요 ^^ 다녀와서 또 봐요 우리 ^^

  7. #7

    '악의 평범성' 이라는게. . 내가 분명 힘들거라는거 아는 지인이 툭 내뱉는 한 마디. . '그냥 원래 안 되는 몸'이라 그런거 아닐까. . 편히 생각해. . 이 말 듣는데. . 얜 이게 상처인지도 모르고 기억도 못 하겠지. . 생각이 들더라고요. .

  8. #8

    도용 있다고 알려주시는 분들께는 너무 감사하지만 보시다시피 도용계정은 차단해서 볼 수가 없답니다. 그리고 엑스에선 저 계정이 도용이란걸 내가 밝혀야 해요 예를 들어 누가 제 사진을 갖다써도 얼굴이 아니라 몸 일부잖아요 내가 저 몸 원본이란걸 무슨수로 밝힐까요.. 그러니 다들 조심하세요

  9. #9

    딱히 요즘 운동안하는데.운동 하시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셔서..아마 과배란 주사나 보충제를 끊어서 그런거 같아요. 시술과 쉬어가는 기간이 반복되면 부기가 빠질 겨를 없이 계속 누적되다 보면 라인이 둔해지고 배가 둔해 보이기도..착상 안될까 안 움직이고..그랬는데 이제 안 하니까..

  10. #10

    끈적이고 무거운 공기만이 지금 이 계절을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처럼 느껴진다. 무사히 하루를 마치고 저녁이 되어 서로의 안부를 전할 수 있기를.

  11. #11

    이리 와 품에서 쉬어. .

  12. #12

    별 장점없는 나지만.그래도 그나마 있는게 자기괙관화는 있다고 생각.여기만 해도 모델처럼 대단하신 분들만 보시다가 나처럼 지극히 평범 그 자체인 여자가 뭘 믿고 이러나 싶어서 신기해서 오시는거지 내가 이쁜가 이러면 진짜 인지부조화겠죠.^^ 와 주셔서 고맙단 얘기랍니다 ^^

  13. #13

    아. .그냥. .아래 다리 사진은 임신을 다시 시도하는게 아니고. . 습관처럼 내가 저러고 있더라고요. . 그래서 그냥 약간 울적해져서. . 남긴 글. . 한순간에 놓긴 어렵구나. .했어요. . 이런저런 이유가 있지만 얘기하긴 어렵고 2세는 포기했답니다. . 뭐 하다보면 이런거 아니니까..

  14. #14

    나는. . . 또. . .이러네. . . 왜 아직 포기를 못 하는걸까. .

  15. #15

    요새 엑스에 너무 무심했던거 같아서 주말까지 열심히 업로드 하려고. . . 많이많이 와 줘요. . 최대한 댓글도 달게요. . 소중한 이 곳. . .

  16. #16

    욕심이 많아졌어 너의 시간도 관심도 다정함도 전부 내 것이었으면 좋겠어.

  17. #17

    당신의 일부를 내 안에 품고 지내고 싶어..

  18. #18

    아시겠어요? 당신이 평생 맛본 달콤함은 다 가짜예요. 오직 내 안에서만 당신은 진짜 살아있는 신이 될 수 있답니다…

  19. #19

    남편 출근시키고 한숨 돌리고 급 카페인 수혈중. . 아무리 파워로 켜도 여름날 불 켜고 요리하는건 쉽지 않구나. . 너무 더워서 당분간 운동은 쉬려 하는데 오늘은 국제갤러리 《진동하는 사물들(Objects in Oscillation)》 이걸 보러 갈까 고민중. . 사진 전시회라 더 기대됨 특히 구본창 작가님

  20. #20

    남편 겨우 출근시키고 음식 냄새 배어 있어서 힘들어도 배쓰하고. . 로봇청소기 소리 끝나면 나 진짜 기절할거야. . 폰도 끄고. . 월패드도 차단하고.. 나 잘거야. . 꿈에서 만나요. .

  21. #21

    가끔은 생각해요 왜 이곳을 떠나지 못하는지. 아마도 이곳에 저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여러분이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친정이 없는 제게는 기댈 곳이 많지 않았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별것 아닌 제 하루를 들어주시고 괜한 투정도 이유 없는 징징거림도 말없이 다 받아주시는 여러분이

  22. #22

    제사 지내러 대구 왔는데 서울도 워낙 더워서인지. . 그렇게 더 덥게 느껴지진 않는다. . 11시 지내고 치우고 정리하고 또 바로 서울 출발하는. . 살아서 서울 가쟈. . 세대주님 부디 힘을 내. .요. .

  23. #23

    난 여태 내가 화이트가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 아닌가봐. . . 블랙을 더 사야하나. . .

  24. #24

    2번 추천이 많은데. . 나랑 잘 어울려서?? 아니면 그냥 제일 무난해서?? 그냥 남자들은 블랙을 좋아해서??

  25. #25

    생애 처음으로 비키니를 사 보려 하는데. . 한번 골라줘 볼래요. . . 수영만 한다고 여태 래쉬가드만 줄곧 입었는데. . 휴가가면 한번 입어보려고. . 아님 어디 호캉스 가서 입든지. . 순서대로 번호 알려주면 참고하겠음. . 배송 오면 인증샷도. . 나. . 은근히 매너있는 녀자거든요. .^^

  26. #26

    욕조에서 반신욕 하는데 네이버 메일이 와서 확인하니 7월말에 내가 삿포로에 가는구나. . 처음 알았음. .ㅠㅠㅠ 이젠 미리알림도 없어. . 넷플도 예고편 두 번은 보여준다. . 😭😭😭😭😭😭

  27. #27

    나도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와서 보니 배송알림이라 놀라서 확인하니 세대주님께서 커피머신을 사셨더라는. . . 본인이 내리지도 않으시는 분이 굳이 새 머신이 왜 필요하신건지 물어보니 그냥 만족스럽지가 않으시다는. . 알려라도 주지 했더니 월드컵 보느라 잊었네 라는. . 핑계 좋다. . 글로벌해

  28. #28

    어차피 백화점에서 과일 사는 거 비싼데 롯데 강남은 과일은 좋은데 컷팅 서비스는 솔직히 아쉬울 때가 많다. 바쁘면 안 해줄 때도 있고 용기 포장이나 큐브 컷팅도 생각보다 성의 차이가 느껴짐. 반면 압구정 현대는 컷팅도 포장도 예쁘게 해줘서 바로 먹기도 좋고 돈 쓴 보람이 있는 기분.

  29. #29

    월드컵 보고 좋은데. . 피곤하다. .밤에 안 자고. . 간식 만들어야 해. . 가끔 도파민 터지면 급 핑크모드도 하고 또 그러면 씻고 씻기고. . 모로코 캐나다는 축구를 안 하고 필드전역에서 결투를 하고 있는건지. . 올리버 주심은 평소에도 좀 저렇게 엄격하게 하지 할 줄 알면서 피엘에선 방관모드

  30. #30

    유일하게 나 홀로 하는 재테크가 금 투자랑 QQQM 인데. . 금 값 ㅠㅠㅠ. . .내려가서 올해 수익은 현재 거의 0프로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