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수사하려면 안규백부터 잡아라" 해병 사망사건 임성근 사단장 관련, 김영수 소령 증언. 당시 내막을 바로 옆에서 보고들은 김영수가, 임성근을 살리려고 했던 건 국힘이나 보수당이 아니라, 민주당 안규백이라고 증언함. 김영수와 임성근은 동기이자 동향이라, 대책을 직접 조언했었다고. 서울시 샬라메 @SeoulChalamet · 2026-08-10 你的浏览器不支持视频播放。 0: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