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를 살짝 걸치고 고양이 자세로 엎드리니 남편의 물건이 들어왔다. 그리고 남편은 처음으로 끈을 이용해 내 목을..졸랐다. 물론 자국 없이 딱 자극이 될 정도로만. 숨통이 살짝 조여오자 더 자극이 되서 혼났다. 목이 졸리며 엉덩이를 때려달라 이야기 하고 싶었지만 큰아이가 공부중이었다. 후라이의꿈 라니🐰 @yoom104078 · 4 天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