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에게 했던 행동에 대한 사과를 늘어놓았다. "가슴은 괜찮아?" "목 괜찮아?" "안싸고 싶어서 참았는데 타이밍 놓쳐서 못싸겠더라고..뭐라도 싸야할것 같아서 쌌는데 미안해.." 그리고는 또 평소와 다름없이 "사랑해, 너무 예쁘다 여보.최고야, 고마워"라며 나름 감싸 안아줬다. 후라이의꿈 라니🐰 @yoom104078 · 4 天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