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의꿈 라니🐰

@yoom104078

힘들게 고백한 남편의 성향. 힘들게 적응하고 있는 평범한 아내. 이곳은 그 둘이 서로에게 맞추어 가는 일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소통은 남편의 몫, 저는 불통자 입니다🫠


  1. #1

    그렇게 잠들고 아침. 남편은 출근준비를 하다 말고 어제밤에 배출하지 못한 그것을 배출하려고 나를 또 괴롭혔다. 그치만, 늘 잠도 못자게 괴롭히지만 나에게는 너무 사랑스러운 종변남편이다🫠💕

  2. #2

    오늘 나에게 했던 행동에 대한 사과를 늘어놓았다. "가슴은 괜찮아?" "목 괜찮아?" "안싸고 싶어서 참았는데 타이밍 놓쳐서 못싸겠더라고..뭐라도 싸야할것 같아서 쌌는데 미안해.." 그리고는 또 평소와 다름없이 "사랑해, 너무 예쁘다 여보.최고야, 고마워"라며 나름 감싸 안아줬다.

  3. #3

    내 소중이를 향해 소변을 보고 있었다. 점점 나도 변태가 되어가는건가. 기겁하고 일어나야 하는 상황인것 같은데 그 조차도 너무 흥분됬다. 그렇게 우리만의 사랑이 끝나고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하며 꼭 끌어 안았다. 남편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4. #4

    이번엔 화장실 바닥에 누워보라는 남편, 남편의 말에 화장실 바닥에 누우니 남편은 내 소중이에 샤워기 물줄기를 가져다 댔다. 처음 느껴보는 자극이었다. 쉴세없이 쏟아지는 물줄기에 나도 모르게 무언가 싸버린 느낌이 들었다. 그런 나를 보고 남편은 꼿꼿 하게 서서 나를 내려다보고는 ..

  5. #5

    그리고 남편의 위에 올라탔는데 혹시 피가 이불에 묻을까봐 집중이 안되서 화장실로 가자고 했다. 남편은 쉴세없이 본인의 물건을 내 소중이에 꽂았고, 나는 혹 다른 집에 내 신음이 들릴까 입술을 꽉 깨물었다.

  6. #6

    팬티를 살짝 걸치고 고양이 자세로 엎드리니 남편의 물건이 들어왔다. 그리고 남편은 처음으로 끈을 이용해 내 목을..졸랐다. 물론 자국 없이 딱 자극이 될 정도로만. 숨통이 살짝 조여오자 더 자극이 되서 혼났다. 목이 졸리며 엉덩이를 때려달라 이야기 하고 싶었지만 큰아이가 공부중이었다.

  7. #7

    남편은 이렇게도 묶고 저렇게도 묶고 내 가슴이 터질듯 묶어 가지고 놀았다. 나는 묶인 가슴으로 남편의 물건을 가지고 놀았다 꼭지로 남편의 물건을 자극하고, 쿠퍼액이 나오면 한방울도 아깝다며 혀끝으로 핥아 먹었다. 그러다 나도 영 참기가 힘들어 넣어달라고 했다.

  8. #8

    가슴이 터질듯 묶였고 순간 오늘은..일찍 끝나긴 틀렸다고 생각했다. 묶인체로 사진을 찍어 능욕방?이라는곳에 올리고 묶인채로 소통중인분과 영통까지 했다. 나도 그동안 많이 달아 올랐지만, 쉽게 넣어달라하지 못했다. 하필 월중행사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9. #9

    어제 저녁은 남편과 간단히 반주를 했다. 나는 맥주를 남편은 쏘맥을. 술을 한잔씩하고 아이들 잠자리를 봐주고 나도 부부방으로 들어왔는데 남편의 무언가를 갈구하는 눈빛. 가슴을 빨아주다 무언가를 찾으러 갔다. 남편은 묶는걸 좋아하는 리거라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10. #10

    남편이 언제까지 이럴지 모르지만 나는, 남편이 원하는 바는 계속 이뤄주고 싶다. 물론 남편이 계속 나를 안아주고, 아껴주고 , 사랑해준다는 전제 하에 ..

  11. #11

    아마.. 네토 남편의 아내인 나만의 걱정이 아니라 성향을 가지고 있는 본인은 더 큰 걱정이 아닌가 싶다. 남편은 타인과 관계를 하고 온 나를 더없이 꼭 안아주고, 사랑한다 말해 주고 아껴주니 난 내가 한일의 명분을 다 이룬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한다.

  12. #12

    남편도 본인의 감정을 털어놨다. 영상을 찍는 내내 내 표정을 들여다 봤고, 즐길수도 멈출수도 없는 내 표정이 안쓰러웠다고. 그런 나를 보며 멈춰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본인이 병신인가 싶었다고. 하지만 그럴수록 더 사랑스럽고 더 애틋해 지고 한편으론 더 망가트리고 더 사랑해 주고 싶다고.

  13. #13

    남편과 나는 아까의 일을 회상하며 자위를 이어 갔다. "다음번엔 두명 부르자"라고 이야기 하는 남편에게 싫다고도, 좋다고도 대답하지 못하고 그저 지금만 즐기고 싶었다. 그리고 오늘 남편은 짧은 출장을 떠났고, 자기전 톡을 했다. 어제 자괴감에눈물이 날뻔 했다고..

  14. #14

    그렇게 다른이의 정액으로 도배가 되어 있던 곳에 남편의 정액을 다시 받아 냈다. 남편에게 안겨 잠시 한숨 돌리고 아까의 일을 도란도란 이야기 하다 다시 불타오른 우리. 다시 잔뜩 화가난 남편의 물건. 그런 남편의 물건을 빨아주다, 키스를 하다, 다시 가슴을 빨리다가 이번엔 같이 하는 자위.

  15. #15

    남편은 그곳을 들여다 보며"넓어진거 봐, 나보다 큰게 들어가니까 좋았어?"라고 물었고 나는.. 물건이 커서 좋았다기 보다 그분의 매너와 자연스러움 그리고 남편의 격앙된 표정까지 모든게 좋았어서 더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었다. 남편과 연신 키스하며 남편에게 박히는데 좀전과는 다른 만족감.

  16. #16

    이게 맞는건가, 이래도 되는건가싶은 마음과 자괴감..순간순간 눈물이 날것 같은 감정. 그 감정을 억누르고 집에 돌아와 씻고 누웠는데 이번엔 남편의 청소시간이 남았다. 타인의 정액으로 더럽혀진 나를 청소해 주는 시간이다. 20분 전만해도 타인의 물건이 드나들던 곳에 남편의 영역표시가 남았다.

  17. #17

    난 할일을 마친 그분의 물건을 입에 넣었다. 그분은 계속해서 내 머릴 쓰다듬어 주셨고, 마지막 까지 나를 존중해 주는 느낌을 받았다. 그렇게 차에서의 초대남은 끝이 났고, 우린 집으로 돌아왔다. 집으로 오는동안 남편은 계속해서 칭찬해 주었고 손 잡아주었다. 하지만 여전히 갈피를 못잡는 감정.

  18. #18

    초대남은 딱 기분 좋은 스냅으로 내 엉덩이를 때려주었고 그렇게 있는 힘껏 더 깊숙한 곳에 본인의 정액을 주입하기 위해 애쓰는것 같았고, 남편의 사이즈보다 더 큰 물건이 너무 깊이 들어와 버거워 질때쯔음 그분은 천국에 닿은듯 했다. 그리고 남편은 말했다. "이제 청소해 드려"

  19. #19

    아래에서는 낯선 물건이 잔뜩 화가난채 나를 괴롭히고 있었고 내 손에는 그런 내 모습을 보고 잔뜩 화가나 있었다. 남편 물건을 입에 넣은채 관계를 이어가다 초대남분은 "어디에 싸줄까요"라고 물었고 남편은 "안에다가 잔뜩 싸 주세요"라고 대답했다. 결혼 후 처음으로 받아본 외간 남자의 정액.

  20. #20

    분명 남편과의 사이즈 차이가 좀 있어서 힘들거라고 생각했지만 부드럽게 잘 유도 해주셔서 아프지 않게 이어갈수 있었다. 그렇게 관계를 이어가는 도중 남편이 트렁크 문을 열고 나를 찍고 있었고 나는 그런 남편의 물건을 손으로 움켜 잡았다. 이미 잔뜩 화가난 남편의 물건.

  21. #21

    Photo posted by 후라이의꿈 라니🐰 (@yoom104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