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은 남편과 간단히 반주를 했다. 나는 맥주를 남편은 쏘맥을. 술을 한잔씩하고 아이들 잠자리를 봐주고 나도 부부방으로 들어왔는데 남편의 무언가를 갈구하는 눈빛. 가슴을 빨아주다 무언가를 찾으러 갔다. 남편은 묶는걸 좋아하는 리거라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후라이의꿈 라니🐰 @yoom104078 · 4 天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