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은 남편과 간단히 반주를 했다. 나는 맥주를 남편은 쏘맥을. 술을 한잔씩하고 아이들 잠자리를 봐주고 나도 부부방으로 들어왔는데 남편의 무언가를 갈구하는 눈빛. 가슴을 빨아주다 무언가를 찾으러 갔다. 남편은 묶는걸 좋아하는 리거라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1. #1

    그렇게 잠들고 아침. 남편은 출근준비를 하다 말고 어제밤에 배출하지 못한 그것을 배출하려고 나를 또 괴롭혔다. 그치만, 늘 잠도 못자게 괴롭히지만 나에게는 너무 사랑스러운 종변남편이다🫠💕

  2. #2

    오늘 나에게 했던 행동에 대한 사과를 늘어놓았다. "가슴은 괜찮아?" "목 괜찮아?" "안싸고 싶어서 참았는데 타이밍 놓쳐서 못싸겠더라고..뭐라도 싸야할것 같아서 쌌는데 미안해.." 그리고는 또 평소와 다름없이 "사랑해, 너무 예쁘다 여보.최고야, 고마워"라며 나름 감싸 안아줬다.

  3. #3

    내 소중이를 향해 소변을 보고 있었다. 점점 나도 변태가 되어가는건가. 기겁하고 일어나야 하는 상황인것 같은데 그 조차도 너무 흥분됬다. 그렇게 우리만의 사랑이 끝나고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하며 꼭 끌어 안았다. 남편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4. #4

    이번엔 화장실 바닥에 누워보라는 남편, 남편의 말에 화장실 바닥에 누우니 남편은 내 소중이에 샤워기 물줄기를 가져다 댔다. 처음 느껴보는 자극이었다. 쉴세없이 쏟아지는 물줄기에 나도 모르게 무언가 싸버린 느낌이 들었다. 그런 나를 보고 남편은 꼿꼿 하게 서서 나를 내려다보고는 ..

  5. #5

    그리고 남편의 위에 올라탔는데 혹시 피가 이불에 묻을까봐 집중이 안되서 화장실로 가자고 했다. 남편은 쉴세없이 본인의 물건을 내 소중이에 꽂았고, 나는 혹 다른 집에 내 신음이 들릴까 입술을 꽉 깨물었다.

  6. #6

    팬티를 살짝 걸치고 고양이 자세로 엎드리니 남편의 물건이 들어왔다. 그리고 남편은 처음으로 끈을 이용해 내 목을..졸랐다. 물론 자국 없이 딱 자극이 될 정도로만. 숨통이 살짝 조여오자 더 자극이 되서 혼났다. 목이 졸리며 엉덩이를 때려달라 이야기 하고 싶었지만 큰아이가 공부중이었다.

查看 @yoom104078 的全部帖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