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남편과의 사이즈 차이가 좀 있어서 힘들거라고 생각했지만 부드럽게 잘 유도 해주셔서 아프지 않게 이어갈수 있었다. 그렇게 관계를 이어가는 도중 남편이 트렁크 문을 열고 나를 찍고 있었고 나는 그런 남편의 물건을 손으로 움켜 잡았다. 이미 잔뜩 화가난 남편의 물건. 후라이의꿈 라니🐰 @yoom104078 ·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