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나는 아까의 일을 회상하며 자위를 이어 갔다. "다음번엔 두명 부르자"라고 이야기 하는 남편에게 싫다고도, 좋다고도 대답하지 못하고 그저 지금만 즐기고 싶었다. 그리고 오늘 남편은 짧은 출장을 떠났고, 자기전 톡을 했다. 어제 자괴감에눈물이 날뻔 했다고.. 후라이의꿈 라니🐰 @yoom104078 ·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