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을 채우는 재즈와 핀조명에 나만 있는 공간이라는 착각, 그래서 아무 눈치 보지 않고 놀았어. 허벅지 안쪽은 린치플의 흔적이 남고 손바닥은 벌겋게 부어버렸지만 사실은 그때문에 난 더 즐겁다는걸 아무도 모르겠지.. 훗.. (이게 플후기가 아니면 뭐야. 🙃) 해나. @haenaxx · 3 天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