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전 지금 서울이에요.. 얼마전 한동안 엑스를 쉴 때 외국생활 접고 귀국했답니다. 남편이 적응도 힘들어하고 성과도 적고 압박감 많이 느꼈는데 마침 국내기업에서 이직제의가 와서 오래 고민 안 하고 왔답니다.. 살던 집은 세입자분이 계셔서 당신의욕망부인말랑. @bitenpelt2 ·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