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드디어 복직을 했어요 다쳤을 땐 왜 우리 가족한테는 항상 고난만 있는걸까 낙담만 했는데 그래도 이번엔 잘 이겨냈네요 여태 너무 간섭만 하고 닥달만 하고 힘들게만 한 거 같아서 앞으론 좀 살짝 떨어져서 응원하려 합니다. 벌써 33살이더라구요.. 다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당신의욕망부인말랑. @bitenpelt2 ·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