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생각해요 왜 이곳을 떠나지 못하는지. 아마도 이곳에 저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여러분이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친정이 없는 제게는 기댈 곳이 많지 않았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별것 아닌 제 하루를 들어주시고 괜한 투정도 이유 없는 징징거림도 말없이 다 받아주시는 여러분이 당신의욕망부인말랑. @bitenpelt2 ·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