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엑스에 너무 무심했던거 같아서 주말까지 열심히 업로드 하려고. . . 많이많이 와 줘요. . 최대한 댓글도 달게요. . 소중한 이 곳. . .

  1. #1

    제가 알아서 잘 살게요. . 내 몸인데 이러니저러니 잔소리 금지. . 남편 허락받고 올리라는 신박한 소리 금지. . 그런 말 하는 그대는 와이프분한테 허락받고 지금 내 사진 보고 계신가요. .

  2. #2

    너무 좋은데 왜 좋은지 설명을 못 하겠다.. 후지모토 타츠키 룩백 보고 나면 드는 감정인듯.. 상실에 대한 상실에 관한 이야기 상실 이후에도 무언가를 사랑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슬픈데 슬픈 것도 아니고 따뜻한데 마냥 따뜻하지도 않다 함께 그림을 그리던 시간이 너무 소중해

  3. #3

    힘들다 이런 얘기하는거도 자존감이 높거나 친정이든 아니면 본인 능력이 있든 믿는 구석이 있어야 가능한거 같아.현실에선 난 그런 징징대는 소린 엄두도 못 내고 솔직히 여기서도 두루뭉실하게 얘기하지 진짜 고민은 털어놓지도 못 하니까.그래서 해 맑게 투정부릴 줄 아는 사람 보면 부럽더라.

  4. #4

    빛도 잘 닿지 않는 깊은 바닥에 누워 표면을 올려다보는 느낌.세상은 저 위에서 여전히 바쁘게 돌아가고 있을 텐데 나에게 전해지는 건 아주 먹먹하고 먹먹한 진동뿐이다.슬프다거나 괴롭다는 감정조차도 사치처럼 느껴진다.그저 지독하게 차갑고 묵직한 무기력이 나를 눌러내리고 있을 뿐이다.

  5. #5

    다들 잘 지내셨나요.. 전 3일전 귀국해서 몸살에 인후염에 남편은 장염으로..힘들다가 오늘 겨우 정신차렸답니다..갑자기 행선지로 스위스..베르비에 페스티벌가서 연주 맘껏 듣고 잘츠부르크가서 남편 최애 피에르로랑 연주회 가고..기차 비행기 여러번 탔더니 결국 와선 둘 다 환자모드로..

  6. #6

    오늘부터 남편 휴가라. . 출국합니다. . 원래 가자는 곳 가고 먹자는 거 먹고 하는 스타일이라 올해도 그냥 무작정 떠납니다. . 2주예정인데 잘 다녀올게요 ^^ 다녀와서 또 봐요 우리 ^^

查看 @bitenpelt2 的全部帖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