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많이 흥분했던 상태라 조수석에 흘려버린 흰자. 물티슈로 급히 닦고 남편손을 잡고 집으로 돌아 왔다. 30분 내외의 짧은 일탈이 남편에게 큰 도파민이었길 바랄 뿐이고 집에 돌아와 끝내지 못한 사랑을 마져 나누는데 "다음주에 월차 쓸거야, 몇명이랑 할래?" 후라이의꿈 라니🐰 @yoom104078 · 2026-08-14